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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14 19:40
LED무뚜기 연출, 이젠 ‘반디나리’로 해결!- SP투데이 편[e-Sign][디지털미디어사업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34  
   http://blog.naver.com/awesign/220628686290 [656]

아트웨어,LED무뚜기 연출, 이젠 ‘반디나리’로 해결!

조명 연출력 극대화… 제조원 관계없이 모든 LED무뚜기에 호환

간단한 연결만으로 기존 LED무뚜기의 연출력을 배가 시킬수 있는 제품이 등장했다.
풀컬러 LED시스템 개발업체 아트웨어(대표 신영석)는 LED무뚜기에 적용 가능한 콘트롤로 변환장치 ‘반디나리’를 출시했다.
반디나리는 45×48.6×10mm 사이즈의 소형 LED콘트롤러 변환장치로서 제조사와 관계없이 기존의 모든 LED무뚜기에 연결해, 국내 최고 수준의 아트웨어 LED콘르롤러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품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반디나리 1대로 최대 30m의 LED무뚜기 조명을 병렬로 연결·제어 할 수 있다.
기존 중국산 무뚜기 콘트롤러의 경우, 조명 패턴이 아주 제한적인데다 통신이 불안정해 제대로 연출이 이뤄지지 않는 일도 잦았다. 내구성도 떨어지는 제품들이 많아서 콘트롤러의 문제로 인해 무뚜기 제품 전체를 사용하지 못하는 일도 빈번하게 나타났다.
아트웨어측은 이런 기존 제품의 문제점을 파악, 회사만의 독자적인 리시버 기술 및 LED콘트롤 기술을 적용해 반디나리를 개발했다.
반디나리는 LED콘트롤러를 변환시킬 수 있게 하는 일종의 허브 장치다. 반디나리를 사용하면, 기존의 콘트롤러 대신, 아트웨어의 LED콘트롤러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반디나리를 통해 아트웨어 콘트롤러를 사용할 경우, RS-485포트를 통해 필요한 연출패턴을 직접 개발해 사용하는게 가능하며, 음악에 따라 조명이 반응하는 이퀄라이저 콘트롤시스템을 적용할 수도 있다. 따라서 대규모 LED무뚜기 설치 필요한 매장이나, 색다른 연출을 요하는 행사 공간 등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극대화된 연출력을 선보일 수 있다.
또한 누구나 편리하게 자신만의 연출패턴을 직접 조정해 쓸 수 있는 보급형 ‘이지콘 콘트롤러’를 사용할 수도 있어, 소규모 매장에서도 차별화된 무뚜기 조명 연출을 할 수 있다.
아트웨어 관계자는 “LED무뚜기는 누구나, 어디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디스플레이 조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너무나 단조로운 연출패턴이 단점”이라며 “반디나리를 사용하면 같은 무뚜기 제품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상상 이상의 연출력을 선보일 수 있다”고 자신했다.
아트웨어측은 올 가을깨부터 시작되는 이벤트 조명시장을 앞두고 해당 제품의 마케팅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신한중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2015년 6월 22일 319호 SP투데이